MICE 뉴스

부산관광공사, BTS 부산 팬미팅 연계 지민·정국 코스 홍보

본문


부산관광공사, BTS 부산 팬미팅 연계 지민·정국 코스 홍보


 

52a4472c44cfece9e9a015d0bf768886_1562052403_0639.PNG

BTS 부산 팬미팅 연계 지민·정국 코스 홍보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516일 진행되는 방탄소년단 부산 팬미팅을 맞이해 부산 출신 멤버인 지민과 정국의 고향을 활용해 부산여행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먼저 금정구 출신인 지민의 모교였던 ()회동초등학교, 회동마루를 시작으로 서동미로시장, 모모스커피를 추천했다. 이 코스는 시내버스 179번 버스로 이동 할 수 있다특히 덕후 투어의 핵심인 지민이 다녔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시장의 먹거리, 최근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전주연 바리스타가 일하고 있는 카페까지 연결해 아미(ARMY)의 팬심과 부산여행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현재 공사 국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홍보 중이며, 특히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게시물 조회 수가 평소 방문자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 ...

 

 

공사 사장은 방탄소년단 그리고 아미가 부산에 오는 걸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방탄소년단 덕분에 전 세계 팬들에게 부산을 알리게 돼 매우 기쁘고 향후에도 한류를 활용한 부산여행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이트레블뉴스 이형찬 기자 

 

 

<기사본문보기>http://www.momonews.com/50966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