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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확장 이전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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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확장 이전 현판식 개최
“부산 관광 마이스 산업 발전의 허브”도약 다짐



사단법인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이사장 이태식, 이하 진흥회)는 지난 30일, 벡스코 사무동에서 사무실 확장 이전 현판식을 갖고 산학관을 연결하는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의 허브로서의 새로운 출범을 알렸다.

이날 개최된 진흥회 현판식에는 초대 이사장인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역대 이사장과 사무총장, 부산광역시 관광마이스산업국 조유장 국장과 부산은행 손강 부행장보, 리컨벤션 이봉순 대표이사 등 현직 이사진들이 참석하여 진흥회의 발전을 격려하였다.

지난 2008년 사단법인 부산관광컨벤션포럼으로 설립된 진흥회는 부산 관광마이스 전문가 중심의 학술 연구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포럼 개최를 통한 정책 자문기구의 역할을 수행하며 부산의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하였고 2019년 현 이태식 이사장(벡스코 대표이사), 오흥철 사무총장(경성대 교수) 취임 이후 기관명 변경, 비전 선포, 확장 이전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진흥회에서는 관광마이스 분야 구직자의 직무 성장 단계별 역량 강화 및 취업 연계를 진행하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유관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매칭하여 인건비와 직무교육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민간 기획사가 주관하는 전시회국제회의 등의 마이스 행사 개최 비용 지원 및 컨설팅을 진행하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유관기업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진흥회는 코로나19 피해기업의 정상화를 위해 안전한 마이스 행사 개최도 지원한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행사의 방역 비용, 보증보험 및 배상보험 수수료, 행사 홍보비, 지역 영세사업자 및 스타트업의 전시회 참여 비용 등을 지원하며, 전국 최초 관광마이스 특화 구인구직 및 정보 제공 플랫폼인 마이스워크넷을 통한 기업 및 행사 홍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조사 등도 진행한다.

부산은 국제관광도시 선정,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 등의 쾌거를 이루었지만 관련 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진흥회 관계자는 현판식에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산업 자생력 제고 및 4차산업, 미팅테크놀로지, 지속가능 마이스 등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역량 배양을 견인할 수 있는 민간 차원의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진흥회의 발전사가 부산 마이스 산업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한다”며 진흥회의 발전을 축하하였고, 초대 이사장인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은 “부산이 싱가포르를 능가하는 마이스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산관학이 협력하여 전략적인 로드맵을 만들어야 하며 진흥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진흥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마이스 분야 동향은 마이스워크넷(mic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이스(MICE)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our),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이벤트(Exhibition, Event)의 영문 앞 글자를 딴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이다


출처 : BEXCO 홍보마당 보도자료

외부링크 : http://www.bexco.co.kr/kor/Board.do?mode=view&idx=6029&mCode=MN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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