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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남방·신북방 외교도시로 '우뚝'… '동북아해양수도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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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남방·신북방 외교도시로 '우뚝'… '동북아해양수도 시대' 개막

한·아세안정상회의 개최 및 후속사업, 중국과 관광경제 협력 논의 등 역대 최다 외교 성과

항만·공항·금융 등 실리, 전략적 도시외교 추진으로 부산의 미래성장 기반 확충 

 

 

 

 

부산이 신남방·신북방 외교도시로 발돋움 했다.

 

부산시는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환태평양 관문도시이자 유라시아 허브도시 부산의 지정학적 이점과 역동적이며, 진취적인 시민정서를 바탕으로 도시외교의 중요성을 인식, 부산발전의 주요 축으로 시정을 펼쳐왔다고 19일 밝혔다.

 

그 결과, 올해 부산시는 문재인 정부 최대 국제외교행사인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등 그 어느 해 보다도 도시외교를 통해 부산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

 

2019년 부산시정 중 도시외교 분야의 최대성과는 아세안의 관심이 집중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이다.

 

부산시는 국가적 행사를 계기로 아세안과의 문화경제교류 기반을 확보하는 등 국제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 

 

 

 

 

 

 

 

출처 : 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기사본문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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