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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내 13개 병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의료지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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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내 13개 병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의료지원협약 체결

이달 25일부터 이틀간 개최, 참가국 정상 및 내·외빈 건강과 안전에 힘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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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지난달 29일 오후 3시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25일부터 이틀간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호안전통제단 부산광역시 소방안전본부 및 부산광역시와 의료지원 지정병원 간 의무대책 업무협약식을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2019년 1월부터 동부산권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지역 응급의료 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동병원 박경환 병원장(부산시병원회 회장)은 “2009년 제주, 2014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로 동남아시아 10개국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부산을 찾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인과 관광객이 부산을 찾는 만큼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동안 만반의 준비를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출처 : 보건뉴스 류용현기자

 

기사본문 :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18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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