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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직장인, “워라벨 중요하나 시간 부족·경제적 부담으로 실천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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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직장인, “워라벨 중요하나 시간 부족·경제적 부담으로 실천 어려워”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 직장인 800명 대상 실태 조사
일·자녀양육 병행 위해 유연근무제 활성화 필요 의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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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직장인들은 대부분 삶에서 워라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실제 삶에서는 워라밸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라벨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로, 정규직은 시간부족을, 비정규직은 경제적 부담을 들고 있다.
특히, 서비스, 판매, 기타 종사자는 ‘경제적 부담’과 함께 제도적 보장도 약해
워라벨을 즐기기 어려운 분위기인 것으로 느끼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원장 성향숙)이 최근 발표한
‘부산지역 일·생활균형 지원사업 성과관리 및 중단기 전략개발’
연구보고서(책임연구 문정희)를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개발원은 부산지역의 일·생활균형 실태를 파악하고 일·생활균형 정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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