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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팝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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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팝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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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는 K팝을 위시해 아트, 패션, 뷰티, 게임 등 부산의 다양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복합문화축제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가 지난 25일 ‘패밀리 파크 콘서트’를 끝으로 7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4회째를 맞은 BOF 2019에는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특히 첫 날인 19일에는 슈퍼주니어, AB6IX, 여자친구, 아스트로 등 K팝 열풍의 주역들이 

2만5000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다음날인 20일에는 국내 최대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가수인 

사이먼 도미닉, 펀치넬로, 후디가 참여한 ‘힙합 매시업 콘서트’가 열려 2600여명의 관객들을 들썩이게 했다.

 21일과 22일에는 신인 아이돌 ‘용주’와 ‘뉴키드’가 참여한 아이돌 팬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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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파이낸셜뉴스 노동균 기자

 

기사본문 : http://www.fnnews.com/news/20191028143121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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