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뉴스

태평양 13개 도서국 대표들 대한민국 부산에서 뜨거운 만남 가져

본문

태평양 13개 도서국 대표들 대한민국 부산에서 뜨거운 만남 가져

- 외교부 주최 제6차 한-태평양 도서국 고위 관리회의, 지난 15일 부산에서 개최

- 미중일호 등 주요국의 이익이 엇갈리는 태평양에서 한국이 나아갈 길 논의


6bbf6523e22cb8f951f807c67a9b4a01_1572315684_2816.jpg

 

 

 

□ 13개 태평양 도서국 대표들과 외교부, 부산에서 만나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이 주최한 ‘제6차 한-태평양 도서국 고위 관리회의(The 6th Korea-Pacific Islands Senior Officials’Meeting)’ 가 13개 태평양 도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15일 화요일 부산에서 열렸다.
이번 고위 관리회의는 이상렬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 심의관이 주재했다.
 
한국과 태평양 도서국 간의 고위급 회의는 우리나라와 14개 태평양 도서국 간 각종 의제 협의를 위해
2011년부터 정례적으로 개최한 회의다.  

3년마다 외교장관회의가 개최되고 회기 간에는 매년 고위 관리회의가 열린다. 이번 고위관리 회의는 △인적•경제적 연계성 증진 △기후변화 △해양•수산 협력 △한반도 정세 및 태평양을 둘러싼 국제 정세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14개 태평양 도서국은 파푸아뉴기니, 피지, 솔로몬제도, 바누아투, 팔라우, 미크로네시아연방, 나우루, 마셜제도, 키리바시, 투발루, 사모아, 통가, 니우에, 쿡제도로 모두 자치권을 가진 독립국으로,
 이번에는 니우에를 제외한 13개국이 참석했다.  
 

  

 

출처 : 투어타임즈 정기환 기자

 

기사본문 : http://www.tourtimes.net/133061

 



댓글목록

-->